성공 사례
정밀 공구

일본 톱날 대기업 · TCT/다이아몬드 톱날 세계 5위권

일본 톱날 제조사
세계 5위권 · 1970년 창업 · 전 세계 공급
일본 톱날 대기업 · TCT/다이아몬드 톱날 세계 5위권
사용 장비MLX

톱날은 강재도, 목재도, 수지도 고속으로 정확하게, 수십 년에 걸쳐 계속 잘라내야 합니다. TCT·다이아몬드 톱날 세계 5위권으로 1970년부터 전 세계에 공급해 온 이 일본 제조사는 정밀도에 거의 집착에 가까운 태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모든 톱니의 수명은 톱날 블랭크의 첫 절단에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도입한 설비

MLC 판재 레이저가 톱날 블랭크를 고정밀로 가공합니다. ±0.03 mm 반복 정밀도와 마이크로 조인트 기술 덕분에 한 장의 판에서 뽑는 소형 부품이 절단 중 밀리거나 떨어지지 않아 배치 전체의 품질이 균일합니다.

성과

  • 블랭크의 진원도와 톱니 밑 위치가 안정되어 후공정 연삭이 수월해짐
  • 마이크로 조인트로 촘촘히 배치한 소형 부품도 안전하게 다뤄 네스팅 밀도 향상
  • 좁은 절단폭과 낮은 입열이 블랭크의 조직과 경도 균일성을 보호
일본 장인에게 공차는 숫자가 아니라 자존심입니다. 모든 블랭크가 같은 자리에 같은 진원도로 완성되는 것 — 그 조용한 일관성이야말로 이 핵심 공정을 Midnight에 맡기는 이유입니다.

열영향부와 마이크로 조인트가 중요한 이유

톱날 블랭크는 보통 고속도 공구강으로 만듭니다. 입열이 과하면 절단부 근처의 조직이 변하고 잔류 응력이 남아 담금질 경도에 영향을 줍니다. 파이버 레이저의 좁은 절단폭과 낮은 입열은 열영향부를 최소로 유지합니다. 마이크로 조인트는 아주 작은 미절단 지점으로 부품을 붙잡아 소형 조각이 넘어지거나 스크랩으로 떨어지지 않게 합니다 — 정밀도와 안전을 동시에 확보하는 것이죠. 정밀 공구 제조사가 프레스나 톱 절단이 아닌 레이저를 택하는 이유입니다.

모든 사례 프로젝트 상담하기